<![CDATA[[김천대학교] 최신소장자료 ]]> http://lib.gimcheon.ac.kr/GCC 김천대학교 : 최신소장자료 ko 2023-01-31T00:01:01+09:00 Copyright (c) 김천대학교 All right reserved <![CDATA[(3년 후 부의 흐름이 보이는) 경제지표 정독법]]> “경제지표를 이해하면 조금 더 빨리, 조금 더 깊이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를 엿볼 수 있다” * * * * * 왜 항상 부자들은 남보다 한발 빠를까? 경제지표에 숨겨진 돈과 경제, 부의 흐름을 읽는 법 개인과 기업, 가계와 국가의 경제 흐름을 속속들이 보여주는 12개의 경제지표로 미래를 예측한다 거시경제의 거장 김영익이 미래를 읽는 법 12개의 경제지표 정독으로 얻게 되는 쉽고 빠른 미래 예측의 기술! 지난 2018년 발간 이후 오랜 시간 베스트셀러로 사랑 받아 온 대한민국 거시경제의 거장 김영익 교수의 《경제지표 정독법》이 최신 개정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우리 주위의 경제지표를 이용해 미래를 보는 법을 다룬 《경제지표 정독법》은 그간 비즈니스맨, 기업의 리더, 투자자, 그리고 사회초년생과 취업준비생에 이르기까지 경제를 보다 심도 깊게 이해하고 이를 현실에 활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왔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이후 얼어붙고 있는 세계 경제 위기를 명확하게 예측하고 경고해왔던 한국의 ‘닥터 둠’ 김영익 교수가 가장 애정하는 책이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 저자가 수십 년간 경제를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데 활용해온 가장 기본적인 데이터와 분석 방법이 오롯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번 《경제지표 정독법》 최신 개정판이 지니는 특별한 가치 중 하나는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며 요동쳤던 주요 경제지표를 꼼꼼하게 반영하여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역사상 유례를 찾기 어려울 만큼 거대한 유동성이 공급되었던 지난 몇 년 동안의 수출입동향, GDP, 고용, 금리, 환율 등의 경제지표를 분석해 보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소중한 의미를 지닌다. 앞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의 씨앗을 살펴보는 것이기 때문이다. 경제지표 속에는 머지않아 다가올 부의 흐름이 담겨 있다. 《경제지표 정독법》을 통해서라면 그 흐름을 조금 더 쉽고 명확하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언제나 한발 빠른 그들은 어떻게 위기 속에서도 부의 미래를 엿보는 것일까? 왜 항상 부자들은 남보다 한발 빠를까? 그들은 어떻게 부의 흐름을 그렇게도 잘 알고 있는 것일까? 막연하게 운이 좋아서라거나 촉이 남다르기 때문이라고만 하기에는 어려운, 미래를 엿보는 비결이라도 있는 것은 아닐까? 《경제지표 정독법》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경제지표를 통해 한발 앞서 미래를 보는 방법을 소개한다. 서강대학교와 한국금융연수원의 최고 인기 강의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경제지표 강의’를 토대로 한 이 책은 통계청이나 한국은행 등 각종 기관에서 제시하는 12개의 경제지표에 대해 소개하고, 이를 통해 다가올 미래의 경제와 금융의 흐름을 어떻게 파악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주요한 경제지표가 어떻게 작성되고 경제이론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리고 이를 토대로 현재의 경제 상황을 진단하고 미래 경제를 전망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탄탄한 논리적 토대와 과학적 이론으로 채워진 이 책의 활용 범위는 무궁무진하다. 비즈니스맨과 기업의 리더에게는 합리적인 경제활동의 주요한 도구로, 한정된 재화로 고수익의 재테크를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방향을 제시하는 믿음직한 나침반으로, 취업이나 창업을 고민하는 학생 혹은 은퇴예정자들에게는 현실 경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매개체로 손색이 없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경제란 없다. 우리 주위의 수많은 지표들이 곧 다가올 미래의 경제를 생생하게 보여주기 때문이다. 조금 더 빨리, 조금 더 깊이 있게 이것을 엿보는 사람만이 경제적 자유와 부자가 될 기회를 얻어왔을 뿐이다. 1997년의 IMF 외환위기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는 많은 이들에게 고통을 안겨주었지만 반대로 수십, 수백억의 갑부들이 대거 탄생한 시기이기도 하다. 거대한 경제위기의 도래를 미리 알기라도 한 것처럼 그들은 한발 앞서 재산을 현금화하고 적절한 시기에 과감히 투자해서 부를 실현했다. 역사상 유례가 없었던 코로나 팬데믹 역시 마찬가지다. 많은 이들에게 커다란 고통을 안겨주었지만 어떤 이들에게는 평생 꿈도 꾸지 못했던 커다란 부를 움켜쥔 기회의 시간이기도 했다. 이와 같은 경제의 큰 변혁은 아무런 예고 없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듯 보이지만, 이러한 징후들은 수많은 경제지표에서 한발 앞서 또렷하게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일자리 지수를 보여주는 고용동향이나 가계와 기업의 현재 경제상황을 보여주는 산업활동동향, 무역 시장의 내비게이션이라 할 수 있는 수출입동향을 살펴보면 2?3년 후의 경제상황은 쉽게 예측할 수 있다. 게다가 이러한 경제지표를 보는 데에는 비용도 들지 않는다. 대부분의 기관에서 무료로 공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부자들이 이러한 경제지표를 활용한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운에만 의존하지 않는 현명한 부자에게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는 일은 필수불가결한 일이다. 단순히 개인적인 차원에서 부의 축적이라는 측면 외에도 경제지표를 아는 것은 사업계획을 세우고 중장기적인 리스크를 관리하는 기업에도 큰 힘이 된다. 자영업자나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은 물론이고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필수적인 상식인 것이다. 그야말로 경제에 대한 혜안을 키워주는 ‘지혜의 보고’인 셈이다. 이 책에 소개된 경제지표를 토대로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꾸준히 데이터를 업데이트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미래 경제의 흐름이 보이게 된다. 그 다음 경제나 금융시장의 큰 흐름을 알게 될 것이고, 투자를 비롯한 어떠한 미시적인 의사결정도 현명하게 해낼 것이다. 경제와 관련된 이야기를 다룬 기존의 책보다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지금과 같이 하루가 다르게 대내외적인 경제환경이 급변하는 시대에 우리 경제와 금융시장을 제대로 진단하고 전망하기 위해서 이 정도는 알아두는 것이 큰 힘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 거시경제의 거장 김영익이 말하는,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의 경제를 읽는 법 이 책의 저자 김영익 서강대 교수는 일찍이 자신만의 ‘주가예고지표’ 를 바탕으로 지난 9·11 테러 직전의 주가 폭락과 그 후의 반등, 2004년 5월의 주가 하락과 2005년 주가 상승 등을 맞춰 전설의 ‘족집게’ 애널리스트로 명성을 날린 바 있다. 2015년의 중국발 금융위기 역시 1년 전에 발간한 도서 《3년 후 미래》에서 정확하게 예견해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한국의 닥터 둠으로 불리는 저자는 전 세계가 주식투자 열풍으로 들끓었던 2020년 이후에도 꾸준하게 역대급 경제위기의 도래를 경고했으며 그의 이러한 예측과 전망은 이번에도 여지없이 현실이 되었다. 《경제지표 정독법》은 경제학 교수이자 전문 애널리스트 및 이코노미스트로서 자신만의 경제 예측 기법을 오롯이 담아낸 책이다. 취업을 앞둔 대학생과 사회초년생들은 왜 이 강의에 열광하는가? 서강대학교와 한국금융연수원이 선정한 최고의 인기 강의! 두 번 세 번 반복해 듣고, 선배가 후배에게, 친구가 친구에게 추천한 바로 그 강의! ‘경제를 보는 눈’을 습득한다는 것은 좀처럼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요즈음과 같이 시시각각으로 대내외적인 경제환경이 급변하는 시기에 ‘남보다 앞선 경제적인 감각’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이 책의 토대가 된 저자의 〈경제지표〉 강의가 취업을 앞둔 젊은 대학생과 갓 취업해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비즈니스맨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오랜 시간 직접 몸으로 경험해야만 얻을 수 있는 ‘경제를 보는 눈’을 길러주기 때문이다. 같은 강의를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듣는 것은 물론 선배가 후배에게, 팀장이 팀원에게, 친구가 친구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까닭이다.
저자 : 김영익 , 출판사 : 한스미디어 , 입수일자 : 2023.01.18 ]]>
김영익 2023-01-18
<![CDATA[(건강을 부르는) 희동이네 쌀베이킹]]> 쌀베이킹의 매력 속으로! 한 권으로 시작하는 쌀베이킹 A to Z! 각종 수입산 재료로 먹거리가 위협받고 있는 요즘, 우리 쌀로 만든 디저트가 관심을 받고 있다. 쌀가루로 떡만 만들어야 한다는 편견을 저~ 멀리 날려버리는, 건강하고 안심할 수 있는 쌀베이킹 레시피를 소개한다. 우리 쌀가루를 재료로 하여 만든 케이크, 쿠키 등 각종 디저트 등 다양하고 맛있는 레시피를 고루 모았다. 초보자를 위해 도구, 재료, 기본 베이킹 클래스 소개는 덤이다. 이어서 쿠키, 찜케이크, 스콘, 브라우니, 케이크, 빵, 와플, 파이, 타르트, 피자, 우리식 전통 디저트까지 만드는 법에 따라 찌고, 굽고, 끓이고, 한국인이라면 남녀노소 모두 좋아할 120여 가지의 다양하고 맛있는 레시피들이 담겨 있다. 발렌타인에는 사랑을 듬뿍 담은 초콜릿을, 빼빼로 데이에는 내 손으로 만든 귀여운 빼빼로를 선물하고, 크리스마스에는 가족들과 함께 나눠먹는 달콤한 케이크, 어르신들께 선물하면 사랑받는 좋은 영양가득 찜케이크와 홍삼 양갱,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빵과 각종 쿠키 등 일 년 내내 활용도 높은 레시피로 즐겁게 따라 만들 수 있다. 또한 각 메뉴에 알맞은 포장팁, 데코레이션 방법도 소개하고 있어, 맛있게 만들어진 베이킹을 예쁘게 선물 할 수 있는 노하우도 전한다. 쌀가루를 사용하는 만큼 밀가루 베이킹과 달라 조심해야 하는 부분, 초보자들이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놓치지 않고 자세한 팁으로 설명해 책만 보더라도 맛있는 쌀베이킹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저자 : 김희동 , 출판사 : 성안당 , 입수일자 : 2023.01.11 ]]>
김희동 2023-01-11
<![CDATA[(김대리의 쉽게 뜨는) 요즘 니트 :매일 입고 싶은 20가지 손뜨개 옷과 소품]]> 국내 1위 대바늘 손뜨개 유튜버 × 클래스101 TOP 10 크리에이터 “심플하고 세련된 손뜨개 니트는 없을까?” 고민하는 당신에게 바늘이야기 김대리가 제안하는 ‘요즘 니트’ 스타일 ‘바늘이야기 김대리’라는 이름 뒤에 따라오는 수식어는 여러 가지이다. 손뜨개 전문 회사 바늘이야기에서 일하는 실무자 ‘김대리’이자, 동명의 유튜브 채널에서 22만 구독자와 소통하는 인기 유튜버이다. 동시에 베스트셀러 『쉽게 뜨는 탑다운 니트』를 쓴 밀레니얼 세대 니트 작가이고, 온라인 취미 강좌 플랫폼 클래스101에서 좋아요 7000개 이상, 수강생 만족도 100%에 빛나는 TOP 10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말 그대로 지금 가장 주목받고 있는 손뜨개 인플루언서인 김대리가 이번에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 입는 ‘요즘 니트’를 소개한다. 김대리가 발견한 ‘요즘 니트’의 특성은 생각보다 간단명료하다.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는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니트! 『김대리의 쉽게 뜨는 요즘 니트』는 김대리만의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20가지 손뜨개 옷과 소품 도안집이다. “돈 주고 사고 싶은 니트를 만들자”라는 김대리의 모토처럼, 스스로 정말 입고 싶었던 디자인을 고르고 골라 제작한 작품들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시크하면서도 편안한 매력의 브리오쉬 터틀넥 조끼에서부터, 랄프로렌과 구찌가 사랑한 클래식 꽈배기 스웨터, 힙스터 패션을 완성하는 버킷햇까지. 김대리가 직접 모델이 되어 선보인 니트 스타일링을 보다 보면, ‘나도 한번 떠보고 싶다’ 하는 도전 의식이 절로 들게 된다. 평범한 옷장에 세련된 멋을 더하고 싶다면, 만만한 니트보다 근사한 니트를 떠보고 싶다면 이 책이 길을 열어줄 것이다. 다양한 뜨개 기법을 접목해 더욱 풍성하고 정교해진 디자인 뜨개질에는 셀 수 없이 많은 기법들이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탑다운 기법은 목에서부터 아래로 한 번에 쭉 뜨는 혁신적인 니팅 방식으로, 뜨는 속도가 빠르고 솔기가 만들어지지 않아 완성된 옷을 입었을 때에도 편안하다. 다만, 뜨는 방식의 특성상 탑다운 스웨터는 옷의 형태나 디자인에 제약이 있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번 『김대리의 쉽게 뜨는 요즘 니트』에서는 탑다운뿐 아니라 바텀업, 브리오쉬 등 여러 뜨개 기법을 접목해 훨씬 다채로워진 김대리만의 니트 스타일을 만날 수 있다. 바늘이야기 대표이자 국내 1세대 니트 작가인 어머니에게 전수받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품의 완성도와 기술적 정교함을 높이는 데에도 힘썼다. 겨울 스웨터에 초점을 맞췄던 전작과 달리, 이 책은 사계절 내내 활용할 수 있는 옷들을 선보이는 점도 눈길을 끈다. 어떻게 입는가에 따라 색다른 매력을 뽐내는 [코튼 미니콘 바텀업 골지 민소매],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안성맞춤인 [패션 아란 긴팔 카디건 세트], 여름철 옷 하나만으로 갖춰 입은 효과를 주는 [코튼 3 반팔 탑다운 카디건]은 ‘니트는 겨울에만 입는 것’이라는 편견을 보기 좋게 깨버린다. [미니콘 꽈배기 바텀업 니트]는 반팔과 긴팔 모두 호환 가능한 2 in 1 디자인이라 계절감에 맞게 선택할 수도 있다. 물론 [필 가드닝 터틀넥 탑다운 스웨터]나 [마제스틱 브리오쉬 니트 집업 카디건]처럼 포근하고 온기 가득한 니트들도 빠지지 않아, 기나긴 겨울을 뜨개질과 함께해온 수많은 뜨개인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뜨는 방식이 어렵다면 김대리 스타일이 아니다!” 서술형 도안과 QR 영상, 상세한 과정 사진까지 초보도 쉽게 따라 하는 손뜨개 옷 클래스 사실, 뜨개질에 관심 있는 사람들도 막상 손뜨개 옷 앞에서는 주저하는 경우가 많다. 평면으로 이뤄진 목도리와 달리, 스웨터는 외관부터 입체로 구성되어 있어 어렵게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대리와 함께라면 다르다! 이 책은 크게 4부로 구성된다. PART 1은 대바늘 손뜨개에 필요한 도구와 실의 종류, 게이지 계산, 도안 읽는 법을 차근차근 짚어나간다. PART 2에서는 겉뜨기, 안뜨기, 코잡기, 코늘림, 코줄임처럼 기초가 되는 뜨개 기법들을 상세한 과정 사진과 QR 영상으로 손쉽게 익힐 수 있다. PART 3~4에는 작품별로 제작 방법이 소개되는데, 모든 도안이 글로 이루어져 있어 뜨개 기호와 전문 용어를 모르는 초보자도 따라 하기에 부담이 없다. 되돌아뜨기(턴)나 아이코드 코막음, 브리오쉬 코줄임 등 다소 복잡한 공정들은 영상을 참고할 수 있도록 도안 우측에 QR 코드를 배치해두었다. 목도리를 넘어 이제는 내 손으로 직접 옷 한 벌을 뜨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최소 XS에서부터 최대 3XL까지 15가지 옷과 5가지 소품을 내 몸에 맞는 사이즈로 만나다 김대리가 손뜨개 니트를 만들 때 디자인만큼 공들이는 부분은 다름 아닌 착용감이다. 아무리 열심히 뜬 스웨터라 한들 실제로 입었을 때 불편하거나 사이즈가 맞지 않는다면 결국에는 애물단지가 되어버릴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작품별로 사이즈가 최소 XS에서부터 최대 3XL까지 준비되어 있어, 독자들이 자신의 체형에 맞는 니트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드리프터 베이직 조끼]와 [드리프터 유니섹스 탑다운 셋업]의 경우에는 활동하기에 용이한 넉넉한 사이즈와 베이직한 디자인 덕분에 여성뿐 아니라 남성이 입기에도 부담이 없다. 특히 [세븐이지 탑다운 케이블 니트]는 1~2세 유아와 10세 아동 사이즈로도 만들 수 있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이를 위한 따뜻한 선물로 준비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저자 : 김대리 , 출판사 : 웅진리빙하우스 , 입수일자 : 2023.01.18 ]]>
김대리 2023-01-18
<![CDATA[(다모다란의) 투자 전략 바이블]]> 투자 전략을 검증하는 엄격한 잣대 비판을 넘어 실용적인 대안도 제시 “저PER주를 매수하라.” “모멘텀 강한 종목을 잡아라.” “우량주에 장기 투자하라.” “호재가 발표되면 매도하라.” “악재가 뜰 때 매수하라” ‘실패할 리 없는’ 저위험 고수익 투자 전략이라는 말이 그럴듯하게 들려서 마음이 끌린다. 그러나 무조건 수용하기 전에 의심해야 한다. ● 저PER주는 저평가 종목이라서 틀림없이 높은 수익을 안겨줄까?(저PER주 투자 전략) ● 고배당주는 가격이 상승하는 채권일까? 푸짐한 배당을 받으면서 주가 상승도 기대되니 일거양득일까?(배당주 투자 전략) ● 경영이 훌륭한 우량 기업이 장기적으로 투자에 유리할까?(우량주 투자 전략) ● 무럭무럭 자라는 성장주가 결국 대박의 꿈을 실현해줄까?(성장주 투자 전략) 투자 분야의 세계적 석학 애스워드 다모다란 교수는 《다모다란의 투자 전략 바이블》에서 고배당주, 저PER주, 우량주, 성장주, 역발상 투자, 모멘텀 투자 등 널리 사용되는 13가지 투자 전략을 분석한다. 각 전략은 ①이를 어리석게 따라 해 손실을 본 일화로 시작해 ②해당 투자 전략이 일반 투자자에게 설득력을 얻게 된 이유를 살펴보고 ③그 이론적 근거를 확인하며 ④다양한 사례의 증거를 확인한다. 이를 통해 발견된 문제점을 ⑤구체적이고 정밀하게 분석해서 ⑥실제 투자에 개선해 적용할 수 있는 지표를 제시하고 ⑦구체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식으로 마무리한다. 투자 전략의 유효성을 매우 엄격한 잣대로 검증하되, 해당 전략이 안은 문제를 해결해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이 책은 각 투자 전략이 어떤 맥락에서 그럴싸하게 들리는지 등을 살펴보며 실제 성과를 철저히 검증한다. 더 나아가 각 전략을 직접 적용하거나 개량해 적용할 수 있도록 세부 지침까지 알려준다. 막연히 특정 전략이 좋고 나쁜 것을 언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떻게 해야 성과를 더 높이고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지, 실전에서 조금이라도 유익하게 쓸 수 있는 방안을 애써서 알려준다. 투자 전략의 위험 요소를 분별할 수 있는 선구안 뉴욕대 경영대학원 재무학 교수인 애스워드 다모다란은 가치 평가의 대가로 일컬어진다.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최고의 경영대학원 교수 12인’에 등재되기도 했다. 풍부한 재무 이론과 과학적 방법론으로 무장한 저자는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주제를 쉬운 용어로 논리적이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한국어판 서문’에서 밝히듯 이 책은 원서 출간된 지 20년이 다 되어가지만 출간 시점보다 오히려 현재 시점에 더 어울린다. 검증되지 않은 엉터리 투자 전략이 20년 전보다 더 다양하고 현란한 방법으로 여전히 투자자를 현혹하고 있기 때문이다. 체슬리 박세익 전무의 추천사 구절처럼 이 책은 ‘각 투자 전략의 위험 요소를 분별할 수 있는 선구안’ 역할을 해줄 것이다. ‘벼락부자 전략’으로 투자자를 유혹하는 돌팔이와 사기꾼은 금융시장이 시작될 때부터 존재했다. 이들에게 속아 실패하는 사람은 흔히 법이나 정부의 보호를 기대한다. 그러나 ‘절대 손해 없는 주식’이나 ‘대박 주식’이라는 유혹에 대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의심 많고 박식한 투자자가 되는 것이다. 이 책은 그 길잡이로 유용하다. 10가지 조언과 10가지 교훈 1. 세련된 이름의 복잡한 투자 전략이 등장하면서 기존과 다르다고 주장한다면 조심하라. 외관만 뜯어고쳐서 낡은 것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들려는 시도에 지나지 않는다. 많은 것이 변할수록 많은 것은 변하지 않는다. 2. 주식에 대해서 예측할 수 있는 단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주식의 예측 불가능성’이다. 누가 어떤 투자 전략을 이야기하더라도 주식 투자에서 확실하게 수익을 보장할 수 있는 전략은 없다. 확실한 수익을 원한다면 주식에 투자하지 말라. 3. 고수익 전략에서 위험을 발견할 수 없다면 충분히 살펴보지 않은 것이다. 위험을 감내하지 않고 높은 이익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는 격언은 아마도 투자에서 가장 오래된 조언일 것이다. 그러나 이 교훈은 자주 무시당한다. 모든 투자 전략은 투자자를 위험에 노출시키며 고수익 전략은 저위험이 될 수 없다. 4. 기본을 무시하면 재앙이 찾아온다. 사업의 가치는 현재 보유한 자산에서 창출할 수 있는 현금흐름의 크기, 향후에 증가시킬 수 있는 현금흐름, 이에 수반하는 불확실성의 함수다. 모든 강세장의 끝에서 투자자는 기본이 중요하다는 진실을 깨닫는다. 기본을 기억하라. 5. 싸 보이는 주식은 대부분 싼 이유가 있다. 주식이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데는 대체로 하나 혹은 그 이상의 이유가 있다. 장부가치 이하로 거래되는 기업 대부분은 낼 수 있는 이익이 부족하거나 위험이 크고, 낮은 PER에 거래되는 기업은 성장 가능성이 희박하다. 싼 주식이 반드시 할인된 주식은 아니다. 6. 좋은 회사가 좋은 주식은 아닐 수 있다. 투자자로서 대답해야 할 질문은 강한 브랜드를 가진 기업이 더 가치 있는가가 아니라, 그 브랜드에 ‘시장이 부여한 가격이 지나치게 높은가 혹은 지나치게 낮은가’다. 7. 숫자는 거짓말을 할 수 있다. 일화적 증거와 말뿐인 이야기에 지친 투자자에게 숫자는 안정감을 주고 객관성이라는 환상을 제공한다. 아무리 장기간에 걸친 세심한 연구라 하더라도 그 결론은 확정적이지 않고 확률적이다. 어떤 연구도 시장이 변한다는 사실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8. 시장은 틀릴 때보다 맞을 때가 더 많다. 시장이 가격을 잘못 책정해 투자 기회인 것 같은 상황을 발견했다면, 일단 시장 가격이 옳고 내가 뭔가 중요한 요인을 놓치고 있다고 가정해야 한다. 가격이 잘못 책정된 것이 아니라는 설명을 모두 기각한 다음에 잘못된 가격 책정에서 수익을 취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시장을 존중하라. 9.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한 단 하나의 최고 투자 전략은 없다. 아무리 심사숙고해서 설계한 전략이라 하더라도 변동성이 걱정되어 밤에 잠이 들 수 없다면, 계속 딴생각을 하며 포트폴리오를 미세하게 조정하고 있다면 좋은 결과가 나오기 힘들다. 자신을 알아야 한다. 10. 운이 기술을 압도한다, 최소한 단기적으로는. 투자자라면 성공과 실패를 모두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둘 중 어느 것도 투자자의 강점이나 약점 혹은 사용한 전략의 품질을 온전히 드러내지 않는다. 행운을 빚어낼 수는 없겠지만 행운이 눈앞에 왔을 때 잡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운은 일단 좋고 볼 일이다.
저자 : Damodaran, Aswath., , 출판사 : 에프엔미디어 , 입수일자 : 2023.01.18 ]]>
Damodaran, Aswath., 2023-01-18
<![CDATA[(대한민국 부동산) 부의 역사 :한반도 부의 흐름을 한눈에 살피는 부동산 입지 변천사]]> “한반도 2천 년 역사, 이 땅의 부의 흐름을 한눈에 살피다” 팔도를 대표하는 부의 거점은 어떤 입지요건을 갖추어 부흥했는가! 『대한민국 부동산 부의 역사』는 교육 환경, 직주근접, 교통 호재, 자연환경, 도시계획 다섯 가지 입지 키워드를 각 부로 나누어 살피고 있다. 해당 입지 키워드의 과거 시점의 분석을 유성운 저자가, 해당 입지 키워드의 현대 시점의 분석을 이상우 저자가 맡아서 설명하고 있다. 1부 〈교육 환경〉에서는 ‘1장 좋은 학군은 예나 지금이나 선호 지역 1순위(과거 편)’와 ‘2장 교육의 목표는 결국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현대 편)’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있다. 1장 과거 편에서는, 고려 시대 1타 강사로 활약하던 최충이 세운 구재학당으로 사람이 몰려 개경이 교육 입지의 중심이 되었던 이야기, 다산 정약용이 자식들에게 보낸 편지에 ‘인 한양’을 강조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의 역사적 사례와 한양이 조선의 8학군으로 자리 잡는 과정을 통해 당시의 교육열이 입지 형성에 끼친 영향을 조명하고 있다. 2장 현대 편에서는, 서울대학교가 우리 사회에서 가지는 의미와 교육 입지에 끼치는 영향, 전문대학원의 의미와 역할, 특목고와 인기 학군지의 탄생 배경, 학군이 밀어 올린 아파트 가격, 인기 학군지가 거치게 되는 흥망성쇠의 룰은 무엇인지를 다룬다. 2부 〈직주근접〉에서는 ‘3장 일자리 많은 곳에 돈이 몰리는 건 당연지사(과거 편)’와 ‘4장 고소득 직종이 어디로 이동하느냐에 주목하자(현대 편)’로 나누어 살펴보고 있다. 3장 과거 편에서는, 집 한 채가 9급 연봉 50년 치인 한양의 북촌으로 권력자들이 몰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 조선 최대의 상업 타운인 증촌(지금의 종로)이 조선 시대의 강남으로 급부상한 배경, 비주류의 상징이 되어버린 남촌에서 자란 이순신과 원균, 한 세대 뒤에 거주했던 허균의 이야기와 지방 이주민들이 모여 하역 노동하면서 융성했던 마용서(마포-용산-서강) 지역의 입지 배경, 한양 쇠고기 유통을 독점한 반촌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4장 현대 편에서는, 주가 급등 업체들은 현재 어디에 있는지, 새롭게 탄생하는 성장 기업들은 어디에 사옥을 두는지, 소득이 늘면 집값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판교로 이사 갔던 기업들이 강남으로 돌아오는 이유는 무엇인지, 기관 특별공급은 혁신도시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사람들이 코로나 시국에도 계속 도심으로 몰리는 이유 등을 살펴본다. 3부 〈교통 호재〉에서는 ‘5장 길이 있는 곳에 1등 도시가 있다(과거 편)’와 ‘6장 도로만 따라가도 투자 어렵지 않아요(현대 편)’로 나누어 살펴보고 있다. 5장 과거 편에서는, 고대 동아시아의 해상 물류의 거점 도시였던 김해가 내륙도시로 바뀌는 과정과 여파, 육로와 수로의 교통의 요지이자 세곡 운송로로 고려와 조선 두 시대 모두 거점 도시로 융성했던 충주, 고려의 전략적 요충지였던 양주(특히 ‘광나루’ 일대), 조선의 1번 국도 의주로를 통해 융성했던 평안북도 정주(과거급제자 역대 최고 배출지역 No. 2) 등을 다룬다. 6장 현대 편에서는, 전국의 돈을 돌게 하는 고속도로의 역할과 신설 도로가 인근 지역에 끼치는 영향, 노선의 연장만으로도 엄청난 집값 상승효과가 있는 철도, 통근 범위의 개념을 바꾼 고속철도와 GTX, 소음·분진 문제를 해결하고 주변 환경을 개선하는 고속도로 지하화 등의 입지 효과를 다룬다. 4부 〈자연환경〉에서는 ‘7장 자연이 부동산과 부의 지형을 바꾼다(과거 편)’와 ‘8장 이젠 자연환경도 인공으로 만들어내는 시대(현대 편)’로 나누어 살펴보고 있다. 7장 과거 편에서는, 서울이 한반도에서 가장 빈번하게 국가의 수도로 선택받았던 이유, 신석기 사람들이 남긴 조개더미 유적과 소금 산지의 상관관계, 울산이 금보다 비싼 광물로 부흥할 수 있었던 이유, 조선 황금광 시대를 구가하며 중국까지 설레게 했던 직산의 번영과 문학의 협업, 성리학자 퇴계 이황의 개념타파 재테크 비결 등을 상세히 다룬다. 8장 현대 편에서는, 거주 기피 지역이었던 유수지, 매립지, 역 주변이 금싸라기 땅으로 환골탈태하는 과정, 호수공원과 중앙공원으로 인공 공원을 조성해 가치를 높였던 1·2기 신도시 지역,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가치가 상승한 지역, 급이 다른 조경으로 브랜드 가치를 혁신한 대단지 아파트, 군부대 이전으로 급부상한 지역 등을 다룬다. 5부 〈도시계획〉에서는 ‘9장 뉴타운 사업의 원조, 이성계의 한양 천도(과거 편)’와 ‘10장 도시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작업(현대 편)’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있다. 9장 과거 편에서는, 이성계가 론칭한 신수도 한양이 기존의 수도였던 개경의 인프라에 밀려 좌초 위기에 빠졌다가 ‘개성의 상점 폐쇄’라는 특단의 대책으로 성공한 이야기, 한양의 원주민이 부도심으로 밀려났던 조선판 ‘광주대단지’ 사건, 홍수로 몸살을 앓던 청계천 일대 이야기, 집값을 잡으려던 영조의 매매 제한 정책이 불러온 집값 폭등, 한양에 집을 사려다 실패했던 황윤석과 전세 세입자에서 ‘영끌’로 집주인이 된 유만주의 파란만장 부동산 거래일지, 여섯 번의 이사 재테크로 부를 축적한 이윤선, 세종도 실패한 신도시 론칭 ‘4군 6진’ 이야기, 돈과 사람과 교육 수요 창출로 만전을 기했으나 아쉽게 실패한 정조의 화성 등을 다룬다. 10장 현대 편에서는, 공장지대에서 첨단 산업의 메카로 변신한 구로공단,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한 문래동 철공소 지역, 기피 지역에서 직주근접의 인기 지역으로 탈바꿈한 수서역, 판교역 기차역 역세권 이야기를 다루고, 3기 신도시 성공을 위해 점검해야 할 1·2기 신도시의 숱한 시행착오들을 되짚는다. “시대를 불문하고 부가 쌓이는 곳은 정해져 있다” 돈과 사람이 몰리는 대물림하는 부촌은 무엇이 다른가? 서울 집값이 높았던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며, 조선 시대 사람들도 치솟는 한양 집값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 일부는 사금융과 ‘아빠 찬스’를 이용해 집을 마련하기도 했지만, 이런 동아줄이 없는 사람들은 한양 외곽으로 튕겨 나가야 했다. 사람들이 그토록 한양에 살고자 한 이유 중 하나는 교육 인프라였다. 한양에 거주한다는 것은 양질의 교육과 더 많은 성공의 기회를 의미했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은 그보다 앞선 고려 개경에서부터 확인된다. 강남의 8학군 현상은 그토록 유서가 깊은 것이다. 예나 지금이나 부동산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생각이란 게 크게 다르지 않다. 사람이 살아가는 방법은 시간이 흘러도 크게 달라지지 않으며 조금씩 더 세련되어질 뿐이다. 바로 이 점을 부동산 시장에 투영하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그런 관점에서 저자는 이 책에서 다룬 다섯 가지 키워드를 통해 부동산의 가치를 살펴보기를 권한다. 특히 교육은 시대를 불문하고 최강의 입지였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돈과 사람이 몰리는 부촌, 부의 거점을 알아보는 안목을 키워서 더없는 삶의 풍요를 누리기를 기원하면서.
저자 : 이상우 , 출판사 : 포레스트북스 , 입수일자 : 2023.01.18 ]]>
이상우 2023-01-18
<![CDATA[(박병창의 돈을 부르는) 매매의 심리]]> 주식 투자의 성공은 ‘빈도’가 아니라 수익률의 ‘크기’로 결정된다 성공적인 주식 투자를 위해 반드시 버려야 할 것들 많은 사람들이 주식 투자에서 매수보다 매도를 어려워한다. 상승하는 주식은 약간의 이익만 낸 후 매도하고, 하락하는 주식은 보유하며 큰 손실인 상태로 있거나 추격 매수해 손실을 키운다. 오죽하면 주가가 하락하는 동안 추격 매수를 반복해 “이러다 대주주가 되겠다”라는 자조 섞인 농담마저 있을까. 투자자들이 하락하는 주식을 손절매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손실 혐오’의 심리 때문이다. 매도하고 나면 손실을 확정지어야 한다는 정확한 투자 판단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사실 매도를 판단하는 기준은 간단하다. 지금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서 주식을 산다고 가정할 때, 현재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사야 한다고 판단하면 보유, 사야 할 주식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매도해야 한다. 현재 수익인가 손실인가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많이 올랐지만 지금이라도 사고 싶은 주식은 더 보유해야 하고 많이 내렸지만 사고 싶지 않다면 매도해야 한다. 투자에서는 몇 번 익절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의 수익을 얻었느냐가 중요하다. 즉, 투자의 성공은 ‘빈도’가 아니라 수익률의 ‘크기’로 결정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일단 올라간 나무에서 내려오기를 주저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수치스러우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귀찮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대로 계속 있으면 자신에게 불리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좀처럼 뒤로 돌아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행동경제학에서 자주 쓰이는 문구이다. 이 말은 주식 시장에서도 명제로 통한다. 일상에서 행동하지 않으면 그저 게으른 사람일 뿐이지만 주식 투자에서는 행동하지 않으면 빈털터리가 될 수도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그 어떤 투자 전략보다 중요한 것은 시장을 대하는 자신의 심리를 정확히 아는 일이다!” 『매매의 기술』을 완성하는 62가지 투자 심리 전략 흔히 주식 시장을 황소와 곰의 싸움터라고 말한다. 시장의 움직임을 보면서 누가 황소이고 누가 곰인지를 파악하고 어느 쪽이 이기는지 알아내 재빨리 편승해야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하나 있다. 주식 시장에서 황소와 곰을 만드는 것이 바로 인간의 마음, 즉 심리이기 때문이다. 주식 투자는 사람들이 모여서 자신들의 판단에 따라 주식을 사거나 파는 행위이다. 당연히 투자자들의 심리가 돈의 흐름을 만들 것이며 가격을 움직이게 할 것이다. 여기에 바로 이 책의 효용이 있다. 누가 황소이고 누가 곰인지 파악하는 능력은 곧 심리를 이해하는 일과 맞닿아 있기 때문에 주식 투자에서 심리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중요한 요소인 것이다. 전작 『박병창의 돈을 부르는 매매의 기술』에서 16가지 상황별 매매 타이밍과 실전 노하우를 공개해 큰 화제를 불러모았던 저자는 이 책 『매매의 심리』를 통해 가치 투자, 기술적 매매 타이밍에 영향을 끼치는 심리적 요인 62가지에 대해 상세하게 다룬다. 주식 투자를 대하는 마음가짐에서 시작해 자금 관리, 시황 판단, 가치 분석, 차트 분석에 담긴 투자자들의 심리는 물론이고 시장이 가진 속성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까지 면밀하게 밝힘으로써 궁극적인 투자의 성공을 이루는 데 밑거름이 되어줄 지혜를 아낌없이 건넨다. “당신은 어떤 투자자입니까?” 투자의 성패를 결정짓는 마음의 힘 당신이 노란색과 초록색, 그리고 빨간색 드레스를 파는 작은 옷가게를 한다고 하자. 빨간색 드레스는 진열하자마자 모두 팔렸고 초록색은 절반 정도가, 노란색은 한 벌도 팔리지 않았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만약 “빨간색 드레스는 모두 팔렸습니다. 여기 노란색 드레스도 꽤 괜찮은 상품인데 이걸 사시는 게 어떨까요?”라고 손님에게 권한다면 당신은 장사를 절대 하면 안 되는 사람이다. 장사를 오래 해본 노련한 사람이라면 이런 결정을 내릴 것이다. “할인해서라도 노란색 드레스를 빨리 팔아버리고 빨간색 드레스를 더 사와서 팔아야 한다.” 주식 투자도 마찬가지이다. 흔히들 이익이 난 종목을 팔고 손실 난 종목은 다시 올라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의 투자 판단이 틀렸을 때는 재빠르게 손절매하고 판단이 옳았던 종목에 집중해야 한다. 인간의 결정이 늘 옳을 수는 없다. 하지만 주식 투자는 자신의 결정 중 옳았던 몇몇의 투자로 큰 수익을 내는 것이다. 손실을 회피하고자 하는 마음과 보유하고 있는 종목에 대한 미련이 실제 우리의 돈을 빼앗는, 큰 손실로 돌아올 수 있다.
저자 : 박병창 , 출판사 : 포레스트북스 , 입수일자 : 2023.01.18 ]]>
박병창 2023-01-18
<![CDATA[(밥 프록터) 부의 확신]]> 세계적인 성공 철학자 밥 프록터가 밝혀낸 세계 단 1%만이 아는 ‘부의 확신’! 당신은 부자인가, 아닌가? 당신은 건강한가, 아닌가? 당신은 성공한 사람인가, 아닌가? 이 모든 질문에 자신이 원하는 답을 하지 못했다면 지금 당장 당신의 인생에서 바꿔야 할 한 가지가 있다. 바로 ‘패러다임’(paradigm)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크릿》에서 가장 처음 소개된 주인공이자 40년 넘게 잠재의식의 힘을 연구해온 전설적인 성공 철학자 ‘밥 프록터’. 그는 잠재의식에 새겨진 수많은 습관을 가리켜 ‘패러다임’이라고 부른다. 패러다임은 유전자를 통해, 혹은 뱃속의 태아나 갓난아기였던 시절부터 쌓여온 일종의 생각 패턴이자 습관이다. 프록터는 우리의 몸과 머리, 마음은 이미 프로그래밍된 패러다임에 지배되어 살아간다고 말한다. 수년에 걸쳐 내가 깨달은 사실은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무의식적으로 발휘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왜 그들은 큰 성공을 거두었을까?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어떻게 그들은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을까? 그들은 마음에서 성공을 이뤄냈다. 성공은 안에서부터 밖으로 이뤄지는 것이며 밖에서 안으로는 이뤄지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바깥세상의 영향을 받아 움직인다. 그렇게 훈련받았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우리는 바깥세상이 조종하는 대로 따르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다. 패러다임은 우리의 삶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크게 좌우하며,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은 우리 마음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에 달려 있다. (본문 중에서) 자기계발서에 가장 많이 인용되는 문구가 있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된다.” 이 말은 〈가장 낯선 비밀〉(The Strangest Secret)로 유명한 고전 자기계발의 멘토 얼 나이팅게일의 말이다. 프록터는 그의 강연에서 영감을 얻어 자신을 둘러싼 상황이나 조건을 바꿀 수는 없지만 자신이 바꿀 수 있는 단 한 가지가 무엇인지 깨닫고 이를 연구하기 시작한다. 바로 ‘잠재의식’이다. 프록터는 세계 단 1%만이 아는 부와 성공을 부르는 비밀을 직접 밝혀내기 위해 고졸인 자신이 어떻게 성공한 CEO가 될 수 있었는지,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무엇인지, 부를 쌓는 사람들은 왜 더 많은 돈을 끌어당길 수 있는지 그들의 잠재의식의 습관, 즉 세계 1%만이 가진 패러다임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그리고 결국 그들의 부와 성공 패러다임을 법칙으로 정리해 밝혀낼 수 있었다. 매회 전 석 매진! 단독 세미나에서만 공개했던 밥 프록터의 성공 철학! 당신의 주파수를 부의 파동에 맞춰라! 프록터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실천하기에 앞서 더 근본적인 법칙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바로 진동의 법칙(the law of vibration)이다. 진동의 법칙은 모든 것이 움직이며 그 무엇도 멈춰 있지 않다는 사실에 바탕을 둔다. 인간은 감정의 바다 한가운데에서 살며 자신의 주파수에 맞춰 생각한다. 생각은 일종의 에너지다. 우리의 생각이 만들어내는 주파수는 우리가 무엇을 끌어당길 것인지 지시한다. 주파수는 우리가 위치한 진동을 제어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와 조화를 이룰 수 없는 대상은 끌어당길 수 없다고 프록터는 말한다. 제1장은 패러다임이 무엇인지 설명하며, 우리의 DNA에 새겨진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반복’의 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제2장은 누군가가 만들어준 패러다임이 아닌 자신이 직접 선택하고 새로 만든 패러다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묻고, 욕망하는 가치의 주파수에 맞춰 말하고, 행동하고, 생각할 것을 제안한다. 네빌 고다드의 ‘결정적 상상’ 개념을 소개하며 “목표를 이룬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 그 모습대로 행동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그러한 의지 속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이 내재된다고 말한다. 제3장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 필요한 자세와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을 건넨다.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말 것, 돈 버는 법을 아는 사람을 만날 것 등등 바뀐 패러다임에 힘을 실어줄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제4장에서는 이전 패러다임으로 되돌아가려는 마음의 작동 원리를 말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공부와 배움의 힘을 강조한다. 제5장은 스스로에 대한 의심을 거두고 자신을 재평가할 것을 조언한다. 자신이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갖지 않고 자신에 대한 관점을 바꾸지 않으면 결국 부와 성공을 얻을 수 없다고 말한다. 제6장은 새로운 패러다임에 필요한 3가지(결정, 시각화, 규율)에 대해서 소개한다.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될지 결정하고, 현재형 인생 시나리오를 그리며, 스스로에게 엄격해져야 원하는 변화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제7장은 자기 자신에 대해 이해할수록 위대한 성과를 부르는 패러다임이 완성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제8, 9장은 패러다임을 바꾸고 인생에서 발견할 수 있는 변화와 기적을 소개한다. 또 원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 꼭 필요한 밥 프록터만의 8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밥 프록터 부의 확신》은 프록터가 매회 전 석 매진을 기록했던 단독 세미나에서만 공개했던 부와 성공을 부르는 패러다임의 법칙을 전한다. 당신이 인생에 큰 변화를 만들 준비가 되었다면 이 책에 담긴 그의 한 마디, 한 마디에 귀 기울여라! 단언컨대 이 책에 당신의 시간, 에너지, 돈, 노력을 투자해 얻을 수 있는 최고의 가르침이 담겨 있다!
저자 : Proctor, Bob. , 출판사 : 비즈니스북스 , 입수일자 : 2023.01.18 ]]>
Proctor, Bob. 2023-01-18
<![CDATA[(변호사들이 알려주는) NFT 법률 가이드]]> 저자 : 김진욱 , 출판사 : 한국경제매거진 , 입수일자 : 2023.01.18 ]]> 김진욱 2023-01-18 <![CDATA[(변화 요인을 통해 본) 정서중심 부부치료]]> 저자 : Brubacher, Lorrie L. , 출판사 : 학지사 , 입수일자 : 2023.01.11 ]]> Brubacher, Lorrie L. 2023-01-11 <![CDATA[(사경인의) 친절한 투자 과외]]> “15년 전 나에게 투자를 가르칠 수 있다면 이 방법 그대로 가르칠 것이다!” 투자 공부, 첫 단추부터 제대로 시작하자! 많은 사람이 당장 수익을 가져다줄 필승 전략만을 바란다. 그래서 소위 말하는 ‘리딩방’을 찾고, 전문가에게 어떤 종목을 사야 하는지 줄기차게 묻곤 한다. 미디어에서 보여주는 주식 고수의 성공담 대부분이 개별종목 투자를 말하기 때문이다. 미디어는 특정 종목이 몇십 배 이상 불어나 대박을 터뜨린 사례들을 말하며 ‘누구나 이렇게 할 수 있다’고 유혹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10번의 가위바위보 게임을 하면 아주 낮은 확률이지만 10번을 모두 이기는 승자가 등장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낮은 확률을 인지하지 못하고 10번 모두 이기는 승자가 되기 위한 투자를 하고 있다. 『사경인의 친절한 투자 과외』는 이제 막 시작하는 투자자가 투자의 본질을 깨닫고 혜안을 얻어 스스로 투자 상품을 구성할 수 있는 올바른 가이드라인을 사경인 회계사가 아내와 실제로 진행한 여덟 차례의 수업을 통해 전달한다. 저자는 주식투자를 배워보고 싶다는 아내의 말에 그동안 썼던 원고를 모두 폐기하며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다시 집필했다. 그리고 이 책에 어느 곳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진짜 투자 이야기를 담았다. 확률이 낮고, 소수의 사람들만 성공할 수 있는 개별종목 투자 대신 안전하고 꾸준하게 수익을 내는 자산배분 투자 상품을 소개하며 언제 수익이 떨어질까 전전긍긍한 투자자, 손실이 두려워 시장에 진입하지 못하는 예비 투자자들에게 현명한 나침반을 제공한다. 투자금을 20배로 불리는 연 수익률 8% 복리의 마법 처음 시작하는 당신을 위한 고수의 맞춤 투자 멘토링 투자의 전설 워런 버핏은 전 재산 약 93.7조 중 93.3조를 50살이 넘어서 형성했다. 그 이유는 바로 복리에 있다. 워런 버핏은 누구보다 복리가 주는 이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었고, 중학생 때부터 거의 평생을 투자하며 천천히 부를 쌓아 지금의 부자가 되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워런 버핏과 같은 부자가 되기를 꿈꾸면서도 그의 투자법을 따라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의 투자는 ‘기다려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투자가 잠깐의 도박이 아니라 평생 해야 하는 것이라고 여기는 사람에게 이 책에서 말하는 투자법은 서두르는 법 없이, 그러나 확실한 부자가 되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 『사경인의 친절한 투자 과외』는 워런 버핏의 투자처럼 굴곡 없이 꾸준하게 수익률을 내는 상품에 주목하며 연 수익률 8%를 목표로 내세운다. 그리고 스스로 과거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는 투자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연 수익률 8%는 얼핏 봐서는 적은 숫자로 보인다. 하지만 천만 원으로 매년 8%로 꾸준하게 수익을 낸다면 복리의 원리에 따라 20년 뒤 4,661만 원으로, 40년 뒤에는 2억 1,725만 원으로 불어난다. 복잡한 계산이나 걱정 없이 투자하고 느긋하게 기다리기만 하면 저절로 부자가 되는 복리의 마법이다. 이 책은 워런 버핏을 부자로 만든 장기투자의 원리와 복리의 마법을 데이터와 사례에 근거해 설명한다. 여의도 금융&증권 업계의 스타 강사 사경인 회계사는 단순히 ‘장기투자를 해야 한다’의 주장이 아닌, 왜 장기투자만이 우리가 부자가 될 수 있는 수단인지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이해를 돕는 그래프와 도해, 일러스트와 함께 투자를 읽다 보면 왕초보도 어려운 데이터를 이야기처럼 술술 읽을 수 있다. 왕초보도 ‘이것’만 지키면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목표 수익률 설정부터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구성까지! 초보자도 전문가처럼 투자한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어떻게 보면 단순하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투자금으로 얼마만큼의 수익을 내고 싶은지 알고, 그 수익을 달성할 수 있는 상품을 찾고, 꾸준히 투자하면 그만이다. 이 책은 코스피, 코스닥도 모르는 왕초보 아내에게 그 답을 섣불리 알려주지 않고 스스로 찾을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이 책은 크게 네 가지 순서를 통해 누구나 할 수 있는 투자의 시작을 제시한다. ① 모호하지 않으면서 현실적인 목표 수익률 설정 ② 나의 핵심자산과 주변자산을 파악하여 투자 비율 산정 ③ 목표 수익률 달성을 위한 자산배분 투자 상품 분석 ④ 포트폴리오 구성 및 리밸런싱 전략 어떤 전문가도 투자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지 않다. 자신에게 맞는 올바른 투자법은 오직 자신만이 알고 있다. 이 책은 기초부터 탄탄하게 투자를 시작하고 싶은 현명한 투자자를 위해 투자에 대한 기본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다. 현실적인 목표 수익률을 정하고, 얼마만큼의 손실을 감당할 수 있는지 파악한다면 변동성이 큰 주식시장에서 안정적으로 마음 편하게, 수익은 알아서 따라오는 행복한 투자가 가능할 것이다.
저자 : 사경인 , 출판사 : Page2 , 입수일자 : 2023.01.18 ]]>
사경인 2023-01-18
<![CDATA[(상담실무자를 위한) 사례개념화 :이해와 실제]]> 저자 : Sperry, Len., , 출판사 : 학지사 , 입수일자 : 2023.01.11 ]]> Sperry, Len., 2023-01-11 <![CDATA[(상담전문성 향상을 위한) 사례개념화 :원리와 실제]]> 저자 : Berman, Pearl S., , 출판사 : 학지사 , 입수일자 : 2023.01.11 ]]> Berman, Pearl S., 2023-01-11 <![CDATA[(상담 첫 회기 축어록을 활용한) 사례개념화 및 목표 전략 워크북]]> 저자 : 서은경 , 출판사 : 학지사 , 입수일자 : 2023.01.11 ]]> 서은경 2023-01-11 <![CDATA[(세상에서 가장 쉬운) 본질육아]]> “진짜 가르쳐야 할 것은 수학이 아니라 가치이고 정말 키워줘야 할 것은 키가 아니라 자존감이다!” 대한민국에 새 물결을 일으킬 필독 육아서! 대한민국 사회에서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아이 공부도 챙겨야 하고, 주말마다 취미 활동도 함께 해야 하고, 다들 좋다고 입 모아 이야기하는 자녀교육서도 읽어야 하고, 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 아이의 재능이 무엇인지 알아내서 괜찮은 직업을 얻을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과정을 거치는 부모 대부분이 육아의 본질과 궁극적인 목적을 잊은 채 보이지 않는 부담감에 급급하다고 꼬집으며, 이러한 대한민국의 양육 문화가 이제 정말 바뀌어야 한다고 외친다. 정말 중요한 교육은 하지 않고 엉뚱한 데 매달리는 육아 매너리즘에 빠지고, 자녀가 원하는 노선대로 가지 않을 때 자괴감에 빠지는 부모들에게 사랑과 가치라는 본질로 되돌아갈 것을 당부한다. 이 책은 자녀를 주도적이고 주체적인 인간으로 키우기 위해 최우선으로 지켜줘야 할 자율성과, 자녀 양육의 궁극적 목적인 자립에 주안점을 두었다. 한 인간으로서 부모 자신의 삶을 먼저 반추해보고 육아의 본질로 돌아가라는 새로운 시각과 함께, 자녀에게 꼭 가르쳐줘야 할 육아의 핵심인 ‘잠재력, 사랑과 보호, 가치, 마음자세’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밥 짓기 요법, 20초 허그 요법, 호두 까기 요법 등 구체적인 육아 실천법과 예시를 담고 있다. 아이의 잠재력을 무한히 펼쳐내도록 하는 ‘부모 연습’ 노트에는 실제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질문과 기록의 공간을 마련했다. 이 책은 자신을 희생하며 아이를 키우는데도 불안해하는 부모와 잘못된 방향임을 알면서도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 하는 데 급급한 부모의 생각을 송두리째 바꾸어줄 것이다. 저자의 로드맵을 따라 육아의 본질에 다가간다면 내 아이를 단단하게 잘 키우는 법뿐만 아니라 부모 스스로 인생을 잘 살아가는 법도 배우게 될 것이다. 아이 행동 하나하나를 주시하고 밀착하는 육아로 높은 피로도와 불안감을 가져왔다면, 아이의 미래가 걱정되어 작은 문제에도 큰 걱정을 해왔다면, 아이를 사랑해주기보다 완벽한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것만 생각해왔다면, 현실육아의 덫에 빠진 부모라면 이 책에서 어깨에 힘을 빼고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를 맘껏 사랑해주는 진정한 육아법을 만나게 될 것이다. 부모로서 미래를 살아갈 아이에게 전달해야 할 것은 조건 없는 사랑과 보호의 메시지, 주체적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어른이 되도록 돕는 삶의 가치와 마음자세다. 저자는 내 뜻대로 키워보고자 하는 마음에 아이에 대한 존중과 아이가 살고자 하는 삶에 대한 자율성의 존중을 덮어버리지 말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자식은 잘 키우려고 낳는 게 아니라, 사랑하려고 낳는 것”임을 이 책에서 전하고 있다. “부모는 홀가분해지고 아이는 더 단단해진다!” 자녀교육계의 잔 다르크 지나영 교수가 공개하는 육아 로드맵! 저자는 육아에 대한 부담과 걱정으로 마음고생하는 부모들에게 “육아의 본질만 제대로 하면 나머지는 힘을 빼도 아이는 잘 큰다”고 강조한다. 자녀의 생애 설계, 재능 파악과 진로 교육, 자녀와의 갈등, 다른 아이와의 비교, ADHD나 자폐처럼 특별한 아이 등 다양한 문제 상황과 마주하는 부모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내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는 법’과 ‘부모 자신이 행복해지는 법’임을 일깨워준다. 행복으로 가는 길목에서 주저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자녀를 내면이 단단한 사람, 돌부리에 부딪혀도 나아갈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도와주라고 말한다. 저자가 전하는 ‘본질육아’의 시작은 아이가 아닌 부모다. 아이 이전에 부모 스스로가 자신을 돌아보면서 육아의 본질과 목적을 되짚어보고, 원활한 소통을 기반으로 자존감을 높여주고, 아이가 자기의 잠재력을 끄집어내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아이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어른으로 성장하게 만들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양육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아이의 문제 행동 예방법과 자기조절력을 길러주는 교육법,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드는 루틴, 내적 동기 강화 등 저자가 전하는 육아 로드맵을 살펴보고 실천한다면 사랑하는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의 삶까지 바로 서게 된다.
저자 : 지나영, , 출판사 : 21세기북스 , 입수일자 : 2023.01.18 ]]>
지나영, 2023-01-18
<![CDATA[(아동 청소년의) 분노조절 부모교육]]> 저자 : Wells, Karen C. , 출판사 : 학지사 , 입수일자 : 2023.01.11 ]]> Wells, Karen C. 2023-01-11 <![CDATA[(아동 청소년의) 분노조절 사회기술훈련 :분노대처 프로그램 가이드북]]> 저자 : Larson, Jim., , 출판사 : 학지사 , 입수일자 : 2023.01.11 ]]> Larson, Jim., 2023-01-11 <![CDATA[(얀다의) 통증유발점 도수 검사 :이론과 실제]]> 저자 : Smolenski, Ulrich C. , 출판사 : 영문출판사 , 입수일자 : 2023.01.11 ]]> Smolenski, Ulrich C. 2023-01-11 <![CDATA[(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 수업]]> “이제 ‘부자’로 가는 여정이 시작된다!” 대한민국 NO.1 부동산 투자 전문가 ‘부읽남’이 운명을 바꾸고 싶은 이들을 위해 펴낸 투자 지침서 여기 스스로 운명을 바꾼 한 사람이 있다. 부동산 유튜브 1위 ‘부동산읽어주는남자’ 운영자, 대한민국 NO.1 부동산 투자 전문가, 부자 반열에 오른 자산가… 바로 ‘부읽남’ 정태익이다. 그런데 처음부터 그가 ‘부자’로 태어난 것은 아니다. 화려한 수식어 뒤에는 운명을 건 결단과 치열한 노력의 시간이 있었다. 30대 초반, 대기업에 입사했지만 근로소득만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는 다짐한다.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겠다’고. 그가 부의 가속도를 붙이고자 선택한 방법은 ‘부동산 투자’이다. 그렇게 월급 대부분을 투자금으로 모으고, 수십 채의 아파트와 빌딩을 사고팔며 묵묵히 투자의 길을 걸었다. ‘지금 집 사면 망한다’며 다들 만류하던 때도 흔들리지 않았던 이유는 정말로 간절히 인생을 바꾸고 싶었고, 부동산 투자로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단순히 돈을 좇는 사람이 아닌, 투자를 잘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고자 몰입했던 수많은 시간들은 투자에 대한 확신을 더해주었다. 이제 명실상부한 부동산 투자 전문가로 자리매김한 그가, 드디어 지금까지의 모든 투자 노하우를 집약한 책을 펴냈다. 스스로 운명을 바꾸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투자 바이블, 『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 수업(기초편/실전편 합본판)』이다. “기본부터 제대로, 투자의 절대 원칙을 배운다” 투자에 대한 마인드를 완전히 변화시키고 기술을 탄탄히 쌓아올리는 부동산 투자 바이블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저자가 수없이 강조하는 말이다. 투자로 커다란 변화를 이루고 싶다면 먼저 투자에 대한 ‘생각’부터 바꾸어야 한다. 이 책의 기초편은 ‘생각’을 바꾸고 ‘돈 그릇’을 키우는 데 집중한다. 이러한 과정 없이는 모래 위에 쌓은 성처럼 불안한 투자를 하거나, 단 한 번의 투자조차 하지 못하고 고전할 수 있다. 기초편은 왜 ‘반드시’ 투자해야 하는지, 왜 ‘지금’ 투자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이는 투자에 대한 지금까지의 생각을 완전히 바꾸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 투자 마인드를 단단히 다졌다면 이제 기술을 쌓아올릴 차례다. ‘투자는 95%가 마인드, 기술이 5%다.’ 역시 저자가 강조하는 말이다. 이 책 실전편에서는 투자 기본 개념 및 부동산의 기본인 ‘입지 분석’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하는 것은 물론이고, 큰돈이 오고가는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매매 기술까지 가이드한다. 무엇보다도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와 같은 투자 종목과 재개발·재건축, 경매 등의 투자법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다양한 투자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나에게 맞는 투자법, 즉 나의 ‘부동산 전공과목’을 가늠해볼 수 있을 것이다. 95%의 마인드에 5%의 기술을 더하다! 나와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부동산 투자의 절대 공식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다. 이 책이 ‘좋은 투자 지역’이나 ‘물건’을 족집게처럼 집어주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대신 스스로 투자 원리를 터득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춘다. 마인드와 투자 개념을 잡은 뒤 실전 투자자로 거듭나게 하는, 그야말로 ‘부동산 투자 트레이닝’이라고 할 수 있다. 수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의 투자 실력이 업그레이드되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내 집 마련과 투자, 둘 다 잡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부동산 상승기와 하락기 모두 돈을 벌 수 있는 투자법은?’, ‘3,000만 원으로 부자 되는 방법은?’ 이제 투자자의 시각에서 이러한 질문들에 답할 수 있게 된다. 빈틈없는 트레이닝을 통해 부동산 투자의 기본 원리를 파악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투자 마인드를 다지고 기술을 쌓아올린다면, 내 집 마련은 물론이고 어디서든 기회를 찾아내는 실전 투자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몇 년간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면서 내 집 마련조차 쉽지 않은 일이 되었다. ‘이번 생은 망했다’며 한탄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러나 저자는 ‘내가 나를 포기하면 누구도 나를 구원해주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지금 이 순간, 나와 가족의 미래를 간절히 바꾸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이 필요하다. 『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 수업』은 전세와 매매 사이에서 갈등하는 무주택자, 갈아타기를 기다리는 1주택자, 집 팔까 말까 고민하는 다주택자 등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투자 지침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저자 : 정태익 , 출판사 : 리더스북 , 입수일자 : 2023.01.18 ]]>
정태익 2023-01-18
<![CDATA[(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 수업 :기초편]]> “이제 ‘부자’로 가는 여정이 시작된다!” 대한민국 NO.1 부동산 투자 전문가 ‘부읽남’이 운명을 바꾸고 싶은 이들을 위해 펴낸 투자 지침서 여기 스스로 운명을 바꾼 한 사람이 있다. 부동산 유튜브 1위 ‘부동산읽어주는남자’ 운영자, 대한민국 NO.1 부동산 투자 전문가, 부자 반열에 오른 자산가… 바로 ‘부읽남’ 정태익이다. 그런데 처음부터 그가 ‘부자’로 태어난 것은 아니다. 화려한 수식어 뒤에는 운명을 건 결단과 치열한 노력의 시간이 있었다. 30대 초반, 대기업에 입사했지만 근로소득만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는 다짐한다.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겠다’고. 그가 부의 가속도를 붙이고자 선택한 방법은 ‘부동산 투자’이다. 그렇게 월급 대부분을 투자금으로 모으고, 수십 채의 아파트와 빌딩을 사고팔며 묵묵히 투자의 길을 걸었다. ‘지금 집 사면 망한다’며 다들 만류하던 때도 흔들리지 않았던 이유는 정말로 간절히 인생을 바꾸고 싶었고, 부동산 투자로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단순히 돈을 좇는 사람이 아닌, 투자를 잘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고자 몰입했던 수많은 시간들은 투자에 대한 확신을 더해주었다. 이제 명실상부한 부동산 투자 전문가로 자리매김한 그가, 드디어 지금까지의 모든 투자 노하우를 집약한 책을 펴냈다. 스스로 운명을 바꾸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투자 바이블, 『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 수업(기초편/실전편)』이다. “기본부터 제대로, 투자의 절대 원칙을 배운다” 투자에 대한 마인드를 완전히 변화시키고 기술을 탄탄히 쌓아올리는 부동산 투자 바이블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저자가 수없이 강조하는 말이다. 투자로 커다란 변화를 이루고 싶다면 먼저 투자에 대한 ‘생각’부터 바꾸어야 한다. 이 책의 기초편은 ‘생각’을 바꾸고 ‘돈 그릇’을 키우는 데 집중한다. 이러한 과정 없이는 모래 위에 쌓은 성처럼 불안한 투자를 하거나, 단 한 번의 투자조차 하지 못하고 고전할 수 있다. 기초편은 왜 ‘반드시’ 투자해야 하는지, 왜 ‘지금’ 투자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이는 투자에 대한 지금까지의 생각을 완전히 바꾸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 투자 마인드를 단단히 다졌다면 이제 기술을 쌓아올릴 차례다. ‘투자는 95%가 마인드, 기술이 5%다.’ 역시 저자가 강조하는 말이다. 이 책 실전편에서는 투자 기본 개념 및 부동산의 기본인 ‘입지 분석’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하는 것은 물론이고, 큰돈이 오고가는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매매 기술까지 가이드한다. 무엇보다도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와 같은 투자 종목과 재개발·재건축, 경매 등의 투자법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다양한 투자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나에게 맞는 투자법, 즉 나의 ‘부동산 전공과목’을 가늠해볼 수 있을 것이다. 95%의 마인드에 5%의 기술을 더하다! 나와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부동산 투자의 절대 공식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다. 이 책이 ‘좋은 투자 지역’이나 ‘물건’을 족집게처럼 집어주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대신 스스로 투자 원리를 터득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춘다. 마인드와 투자 개념을 잡은 뒤 실전 투자자로 거듭나게 하는, 그야말로 ‘부동산 투자 트레이닝’이라고 할 수 있다. 수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의 투자 실력이 업그레이드되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내 집 마련과 투자, 둘 다 잡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부동산 상승기와 하락기 모두 돈을 벌 수 있는 투자법은?’, ‘3,000만 원으로 부자 되는 방법은?’ 이제 투자자의 시각에서 이러한 질문들에 답할 수 있게 된다. 빈틈없는 트레이닝을 통해 부동산 투자의 기본 원리를 파악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투자 마인드를 다지고 기술을 쌓아올린다면, 내 집 마련은 물론이고 어디서든 기회를 찾아내는 실전 투자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몇 년간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면서 내 집 마련조차 쉽지 않은 일이 되었다. ‘이번 생은 망했다’며 한탄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러나 저자는 ‘내가 나를 포기하면 누구도 나를 구원해주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지금 이 순간, 나와 가족의 미래를 간절히 바꾸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이 필요하다. 『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 수업』은 전세와 매매 사이에서 갈등하는 무주택자, 갈아타기를 기다리는 1주택자, 집 팔까 말까 고민하는 다주택자 등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투자 지침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저자 : 정태익 , 출판사 : 리더스북 , 입수일자 : 2023.01.18 ]]>
정태익 2023-01-18
<![CDATA[(이코노미스트 홍춘욱) 투자에도 순서가 있다]]> 사회초년생부터 은퇴자까지, 연령대별 투자 포트폴리오 “수익률은 투자 순서에 따라 갈린다” 세계적 경제 전문지 〈블룸버그〉는 최근 “세계 부동산 버블 붕괴 시작… 젊은 층 고통 클 것”이라는 제목하에 각국의 금리 인상으로 집값이 급격히 하락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게다가 인플레로 임금은 줄고, 금리에 대한 부담은 늘어나면서 젊은 층이 큰 고통을 겪을 것이란 분석과 함께, 속칭 ‘노후의 암살자’로 불리는 인플레로 인해 중장년층은 죽을 때까지 돈 걱정에 시달려야 할지 모른다는 경고도 덧붙였다. 이처럼 사회초년생부터 은퇴자까지, 돈 걱정이 가장 큰 걱정인 이들이 현시점 가장 먼저 할 일은 무엇일까? 바로, 인플레와 자산가치 하락에도 끄떡없는 투자를 배우는 일이다.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투자에도 순서가 있다》의 저자 홍춘욱은 오랫동안 수많은 개인 투자자의 멘토로 활동하며, 투자의 순서에 따라 수익률은 천차만별로 달라지기에 무엇보다 연령대별 투자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해 왔다. 그는 이 책을 통해 투자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한국 주식과 미국 주식의 천장과 바닥을 예측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아파트를 매매하는 타이밍은 어떻게 잡는지, 인플레이션에도 흔들리지 않는 자산은 무엇인지 등등 20대부터 50대까지, 나이대별 투자자들이 궁금해할 투자 지침과 노하우를 모두 전수한다. 또한 은행과 증권사의 이코노미스트, 국민연금공단의 투자 운용 매니저로 활동한 이력을 살려 다양한 금융 데이터와 수십 년의 통계를 바탕으로, 일반 투자자도 스스로 투자 시장을 읽고, 투자를 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의 첫 투자서로, 그가 직접 경험하고 실천해 지금의 성공을 만든 투자 원칙을 꾹꾹 눌러 담은 이 책은 책장 한 곳에 두고 틈날 때마다 읽고 또 읽어야 할 투자 바이블이 될 것이다. 20대 종잣돈부터 50대 은퇴 자금까지, 효과적인 투자 전략 총집합! “30세로 돌아간다면, 집부터 사지 않겠다” 저자의 수많은 인터뷰 중 최근까지 회자되는 내용이 있다. 한 유튜브 채널에서 “박사님께서는 30세로 돌아간다면, 어떻게 투자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그는 “제가 30세로 돌아간다면, 집부터 사지는 않겠습니다”라고 답한 것이다. 그다음 이어진 저자의 답은 이러하다. 자산의 종류가 꼭 부동산밖에 없는 것도 아닌데, 주식이나 채권 그리고 금과 같은 상품이 장기간 아주 좋은 성과를 기록했다는 것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은 듯하다는 것이다. 이에 저자는 달러, 주식, 경매, 리츠, 부동산까지 다양한 종목을 바탕으로 자산을 ‘적립’ 투자할 수 있는 전략을 이 책에서 자세히 다룬다. 특히 지난 29년간의 돈 공부를 바탕으로 ‘수익률이 투자 순서에 좌우된다’는 것을 뼈저리게 경험한 덕분에 투자에 앞서 종잣돈으로 고민하는 20대부터 가장 왕성하게 경제활동을 이어가는 30, 40대 그리고 수입보다 지출이 확연히 늘어나는 50대와 이후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각 세대가 적극적인 투자 활동으로 최대의 수익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 자산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은 1부에서는 20대를 위한 투자법으로 ‘반반 적립투자’를 소개한다. 한국 주식과 미국 국채로 자산을 굴리는 방법은 물론, 리밸런싱 투자를 발판으로 삼아 역발상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2부에서는 30대를 위한 투자법으로 ‘투자 3분법’에 관해 이야기한다. 20대에게 제안했던 투자 전략, 즉 한국 주식과 미국 국채에 미국 주식을 더하여 자산을 운용하라고 조언한다. 또한 증시를 읽는 기술부터 장기투자의 조건을 수립하는 방법까지 다양한 팁을 공유하며 투자의 흐름을 읽는 안목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3부에서는 40대를 위한 투자법으로 ‘탈무드 투자법’을 제안한다. 주식, 채권, 리츠를 기반으로 하는 이 투자 전략은 내 집 마련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이 되어준다. 마지막 4부에서는 50대를 위한 투자법으로 ‘투자 4분법’을 권한다. 앞서 소개한 탈무드 투자법과 함께 개인의 상황에 따라 분산 투자할 수 있는 투자 4분법 전략을 새롭게 소개하며, 인플레이션의 위험이 커지더라도 안정적인 투자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투자법을 알려준다. 심지어 노후 생활비는 물론 자녀에게 재산 상속까지 가능한 다양한 투자 전략까지 다루고 있어, 중장년층의 주요 투자 고민을 완전히 해소해 줄 것이라 기대한다. 현시점에도 무수히 많은 투자서가 쏟아지지만, 분명한 것은 무작정 특정 종목에 집중하는 것만이 부의 추월차선에 오르는 유일한 방법이 아니라는 것이다. 종일 공부나 업무에 시달리는 가운데, 한 종목에만 올인해 자산을 굴리는 것이 가능할까? 불안한 노후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 남들보다 빨리 경제적 안정을 찾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 보자. 홍춘욱의 평생 투자 원칙이 집결된 17가지 투자 전략과 노하우를 배운다면, 험난한 투자 시장에서 살아남아 현명한 투자를 하는 투자자로 거듭날 수 있다. 첫 장을 넘기는 동시에 당신의 투자는 이미 성공의 길에 접어든 셈이다.
저자 : 홍춘욱, , 출판사 : 알에이치코리아 , 입수일자 : 2023.01.18 ]]>
홍춘욱, 2023-01-18